주식비급009 – 세력 매집 급소 포착 공식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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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하나로는 파동이 생기지 않는다. 파동이란 여러 개의 캔들이 모여서 발생하는 한 단계 더 큰 흐름이다. 거래량은 캔들을 만들고, 캔들은 파동을 만들고, 파동은 추세를 만들고, 추세는 이평선을 만든다. 상승 추세가 확인된 종목만 찾아서 매매한다면 리스크를 대폭 줄이고 수익의 확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리고 추세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는 법이다.

캠퍼 : 브랜드에 관한 영어 이야기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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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ER는 주로 편안한 느낌이 나는 신발을 생산하는 스페인의 신발 브랜드로, 카탈루냐어(스페인어의 친척뻘)로 ‘농부’, ‘소작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깜뻬르’로 읽는다고 한다. 영어에도 모양이 똑같은 camper라는 단어가 있다. 영어의 camper는 ‘야영객, 야영자, 캠핑객’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농부를 뜻하는 카탈루냐어 깜뻬르와 야영객을 뜻하는 영어의 캠퍼는 서로 다른 뜻이 아니다.

주식비급008 – 세력 매집 급소 포착 공식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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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파동은 중간 과정으로, 5파동의 전저점을 반드시 지지하거나 또는 전저점보다 가격이 높아야 한다. 3파동의 저점이 5파동의 저점을 깨면 차트의 힘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튈 수 있다. 이것은 5 x 3 = 15 공식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 규칙이 깨지면 차트의 모든 요소들이 흐트러지거나 재배열된다. 3파동 저점이 5파동의 저점을 깨는 순간, 세력은 새로운 파동을 만들어야 하고, 새로운 과정을 또 다시 거쳐야 하며, 급소의 위치도 달라진다.

주식비급007 – 세력 매집 급소 포착 공식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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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라. 세력은 개미의 심리를 흔들기 위해 차트를 움직인다. 하락하던 종목이 하락을 멈추고 첫 번째 변곡점을 만들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개미는 무슨 생각에 잠길까? 충분히 값이 떨어진 상태에서 다시 주가가 상승할 것을 상상하며 조금 값이 오르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매수해두면 앞으로 계속 오를 것만 같은 행복회로를 돌리기 시작한다. 세력은 이것을 다 알고 있다. 그래서 5파동만큼만 상승시킨 후, 다시 주가를 떨어뜨린다. 그럼 개미는 속으로 상승과 하락의 두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한다. 이 모든 과정에 대한 초특급 노하우가 세력 매집 포착 공식에 담겨 있다.

주식비급006 – 세력 매집 급소 포착 공식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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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집이 없이는 큰 상승도 없다. 이 상관관계를 분명히 이해해야만 한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상승의 주체가 있어야 하고, 상승의 주체가 주가를 상승시키려면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것이 외인이든, 기관이든, 수퍼개미든, 또는 대주주이든 누군가는 많은 주식을 손에 쥐고 있어야 주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일정한 기간을 정해놓고 물량을 매집한 이후, 자신들의 보유물량을 자유자재로 매도하거나 재매수하면서 시세를 조정한다. 이들의 목적 또한 우리의 목적과 같다. 바로 돈을 버는 것이다.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005 : 히어링과 리스닝의 근본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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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링과 리스닝의 차이를 단박에 구분할 수 있는 분은 애석하게도 여전히 극소수다. “Can you hear me?”는 “내 말소리 들려?”라는 뜻이고 “Listen to me!”는 “내 말 좀 들어봐!”라는 뜻이다. 즉, Hearing이란 소리를 듣는 것이고, Listening이란 소리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정답은 우리의 두뇌에 있다.

주식비급005 : 최적 급소 포착 훈련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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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추가로 두어 종목을 더 살펴보고 주가 상승의 출발점에서 발생하는 상승의 ‘원인점’이라는 개념에 대해 정리해본다. 그리고 다음 포스팅부터는 세력이 주식을 매집하는 방식과 매집의 원리에 대해 아주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버커루 : 브랜드에 관한 영어 이야기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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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AROO는 바로 이 강인한 카우보이cowboy를 뜻한다(cow는 사실 암소, 젖소이다.). 버커루의 buck에는 중요한 뜻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수사슴’이라는 뜻이다. 수사슴의 가죽을 buckskin이라 하고, 남자들만의 파티는 bucks party라고 한다. 젊은 남자나 총각을 속어로 buck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주식비급004 : 최적 급소 포착 훈련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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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코스피 대형주인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전력의 차트를 살펴보면서 상승 전환이 발생하는 변곡점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스닥 소형주들의 변곡점을 관찰하고 그 특수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급소 포착 훈련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는 직전 포스팅에서 충분히 설명하였으므로 곧바로 차트를 보면서 차이점을 파악하고 느껴보시기 바란다.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004 : 브로카 말은 배로 들어 – 리스닝과 스피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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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리스닝과 스피킹에 관한 얘기다. 직전 포스팅에서 영어 전용 언어중추라는 뇌 속의 회로뭉치들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언어중추와 베르니케 영역, 그리고 브로카 영역에 대해 잠깐 언급했었다. 이 중에서 리스닝과 스피킹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영역은 베르니케 영역과 브로카 영역이다. 뇌를 공부해보면 일반 상식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병리적 사례가 참 많기도 하다. 그 가운데 리스닝과 스피킹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임상적 장애로 ‘실어증Aphasia’이라는 것이 있다. 실어증이란 말 그대로 ‘말을 잃어버리는 장애’이다.

외국인 친구 사귀기 어플, 미프 MEEFF 솔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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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가벼운 마음으로 활용하기 좋은 것이 바로 외국인 친구 만들기 어플이다. 그 중에서도 오늘 리뷰할 어플은 미프MEEFF라는 어플이다. 그럼 지금부터 미프의 특징과 사용 꿀팁을 알아보자.

주식비급003 : 쌍바닥과 역헤드앤숄더의 비밀03 – 최적 급소 포착 훈련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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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끝없이 오르는 종목도 없고 끝없이 내리기만 하는 종목도 없으며, 모든 종목은 저마다 어떤 식으로든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세의 전환점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익혀 둔다면 수익을 낼 기회를 더 많이, 정확히 포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전환점을 매매의 ‘급소’라고도 한다. 그리고 이 급소는 모든 종목에서 발생한다. 우리가 할 일은 종목별로 최적의 급소를 찾아내는 것이다.

주식비급002 : 쌍바닥과 역헤드앤숄더의 비밀02 – 종목의 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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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기준은 종목이 소속된 마켓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켓에 따라 코스피 종목과 코스닥 종목으로 구분할 수 있다. 종목을 나누는 두 번째 기준은 종목의 본질적 성격이다. 여기에서는 우선 종목의 성격을 대형주와 개별주로 분류한다. 이것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이 원고에서 주장하는 기준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트레이더는 저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종류에 속하는 종목들의 성격은 다음과 같다.

주식비급001 : 쌍바닥과 역헤드앤숄더의 비밀01 – 대세상승의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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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은 바로 수급과 조정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수급이란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추가 매수냐, 손절이냐를 고민하는 난리통에 가격 조정이 발생하는 것이다.

빈폴 : 브랜드에 관한 영어 이야기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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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 POLE을 외국 브랜드로 알고 계신 분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빈폴은 국산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빈폴은 무슨 뜻일까요? bean은 콩이고 pole은 막대기죠. 그래서 beanpole은 콩넝쿨이 감고 올라가는 기다란 막대기라는 뜻입니다. 그럼 북극은 왜 north pole인 걸까요?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003 : 영어 전용 언어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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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 속에 언어만 담당하는 언어중추들이 존재하고, 영어를 훈련한다는 것은 바로 이 영어 전용 언어중추를 집중적으로 발달시키는 것에 불과하다.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002 : 들을 수 없어도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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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귀로 들을 수 없으면 말도 할 수 없고 입으로 말할 수 없으면 귀로도 들을 수 없다는 주장은 내가 들어 본 영어에 대한 ‘미신’들 가운데 가장 어이없고 비과학적임과 동시에 가장 널리 퍼져 있는 미신이다. 아마 여러분도 이런 말을 한두 번쯤 들어보셨을 테지만 이 말의 진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분은 별로 없을 것이다.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001 : Intro 뇌 속에 영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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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f God wanted us to think with our wombs, why did he give us a brain? 만약 신께서 우리가 자궁으로 생각하기를 원하셨다면 왜 두뇌를 주셨겠습니까?

게스 : 브랜드에 관한 영어 이야기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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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GUESS의 뜻은 ‘상상하다, 추측하다’입니다. 브랜드를 통해 이런 어휘의 뜻을 장기기억화하는 것은 아주 쉽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guess가 들어간 간단한 문장이라도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게 한 방에 같이 공부하는 것이겠죠? 관련 표현들과 유의어들 함께 살펴보시죠.

겟유즈드 : 브랜드에 관한 영어 이야기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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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 to / be used to / get used to 이 3가지 뜻 구분할 수 있는 분 과연 몇이나 계실까요? 사실 브랜드만 잘 알아도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겟유즈드 아시죠? 캐주얼 브랜드 GET USED로 이 표현들 확실히 잡아 드립니다.